6월의 마지막 날과 7월의 시작하는 날이 있는 주의 일기. 이번 주에는 무엇을 했을까?
6월 27일 잔뜩 찌푸린 하늘로 시작하는 한주다. 요즘은 비가 자주 내리기도 하고 소나기도 내려서 진짜 여름 날씨인듯하다 6월 28일 후텁지근한 날씨에 커피 한 잔 마시려고 스타벅스를 걸어갔다.
하천을 가로지른 다리 위에서 분주한 구름을 찍었다. 오늘따라 날씨가 더 습하고 바람이 세상 모든 먼지를 날려버릴 듯 초강풍이였다. 7월 2일 시골집 일몰 사진이다.
오랜만에 날씨도 좋았다. 물론 뜨거운 열기는 가득했지만 맑은 하늘이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내려간 시골집 해 질 녘 풍경이다. 이런 풍경 보면서 차 한잔하면 얼마나 좋을까.
현실은 문 닫고 에어컨이네. 이번 한 주도 역시 첫 주와는 다르게 불규칙적인 삶의 연속이었다.
이번 주 주간 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주를 준비해야겠다....